'맛남의 광장' 한고은, 결혼상대로 좋은 남자는?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3-25 20:16   수정 2021-03-25 20:18

'맛남의 광장' 한고은, 결혼상대로 좋은 남자는?

'맛남의 광장'(사진=SBS)
'맛남의 광장'(사진=SBS)

'맛남의 광장' 한고은이 양세형을 최고의 결혼상대로 꼽았다.

25일 방송되는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가자미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 개발로 울산 가자미 어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점심 식사가 끝난 후, 멤버들이 치열한 요리 대결을 펼치는 동안 백종원과 김동준은 시민들에게 대접할 떡 공예를 배우기 위해 떡 공방을 찾았다. 백종원은 처음 도전하는 떡 공예에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서툰 솜씨를 보였다. 반면에 김동준은 의외의 떡 공예 실력을 발휘했다.

백종원이 힘들어하는 떡 꽃잎을 한 번에 만들며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인 것. 이어 김동준은 백종원에게 자신이 만든 꽃잎을 보여준 후 "선생님 이렇게 예쁘게 만들어 보세요"라며 백종원을 약 올리기도 했다. 이에 백종원은 참지 못하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저녁과 함께 찾아온 백야 식당에서는 한고은이 뽑은 결혼상대로 좋은 남자 랭킹이 진행됐다. 본격적인 요리 전, 농벤져스와 함께 토크를 이어가던 한고은은 양세형을 향해 "여자 입장에서 결혼하고 싶은 남자는 세형 씨예요"라며 양세형을 극찬하기 시작했다. 이를 들은 김희철은 장난기 가득한 눈빛으로 백종원을 포함한 순위를 말해달라고 요청했다. 한고은의 대답을 들은 농벤져스는 순식간에 희비가 교차 된 표정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본격적인 백야 식당 요리가 시작되고, 백종원은 자신을 향한 한고은의 팬심에 화답하듯 한고은의 인생 요리인 잔치국수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먼저 국수 러버로 알려진 한고은은 어린 시절에 어머니가 많이 해주셨던 음식이라며 잔치국수에 대한 추억을 얘기했다.

이후 백종원은 한고은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진한 육수의 잔치국수를 완성했다. 진한 국물을 맛본 멤버들과 한고은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깊은 잔치국수의 맛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한고은은 뜨끈한 국물 맛에 외투까지 벗으며 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했다. 오늘밤 8시 55분 방송.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