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안성준, 평소 홈즈 코디 갈망 꿈을 이루었다

입력 2021-03-27 16:42   수정 2021-03-27 16:44

안성준, 임성빈(사진=MBC)

28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가수 안성준이 겹쌍둥이 6인 가족의 매물 찾기에 나선다. ?

이날 방송에서는 ‘홈즈’ 최초로 겹쌍둥이 6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이날은 특별히 육군 부사관 상사로 근무 중인 의뢰인의 직업 특성상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고 한다. 현재 의뢰인 부부는 9세, 5세 겹쌍둥이 아이들을 키우고 있으며, 아이들을 위해 좀 더 넓은 집으로 이사를 원했다. 특히, 성향이 다른 9세 쌍둥이 딸들의 공간 분리를 바랐으며, 지역은 현재 살고 있는 경기도 남양주시를 희망했다. 또, 도보와 대중교통 15분 이내에 초등학교가 있길 바랐으며 예산은 전세 또는 매매가로 6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덕팀에서는 ‘트로트의 민족’의 우승자인 안성준이 인턴코디로 출격한다. 그는 ‘홈즈’의 애청자였음을 밝히며, 방송을 볼 때마다 코디로 활약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했다고. 또, 지금까지 이사 경력만 20번이라고 밝히며, 어릴 적부터 부모님 따라서 발품을 팔아 이번 대결에 자신 있다고 말해 기대를 모은다.

또, 안성준은 의뢰인이 희망한 지역인 남양주시로 최근 이사를 왔다고 밝히며, 서울과의 편리한 교통 그리고 한적한 동네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고 말한다.

덕팀은 가수 안성준과 함께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 붐이 출격한다. 덕팀 코디 세 사람은 하이텐션을 보이며 완벽한 케미를 선보인다. 이들이 소개한 곳은 남양주시 화도읍에 위치한 신축 단독주택으로 인테리어 일을 오래한 집주인이 설계에 참여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노출 콘크리트를 이용한 유니크한 외관에, 내부는 우드 천장과 화이트 벽으로 갤러리를 방불케 했다고. 상대편인 복팀의 조희선 전문가 역시 테라조 타일과 무몰딩, 무문선 등 최신 인테리어가 적용됐다고 말해 매물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 다른 매물에서는 방이라도 믿을 크기의 역대급 현관과 그에 걸맞은 대형 중문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를 본 장동민은 “저 정도 사이즈면 (중문에도) 도어락을 달아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준다.

이어서 널찍한 거실과 대형 발코니 등장에 붐과 안성준은 직접 온몸을 굴러가며, 거실 크기를 표현했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비주얼 담당으로 떠오르고 있는 임성빈은 몸 사리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 코디들에게 실망감을 안겼다고 한다.

겹쌍둥이 6인 가족의 새 보금자리 찾기는 28일 밤 10시 45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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