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주인님’ 강민혁, 이민기 긴장시킬 매력남으로 본격 등판 예고

입력 2021-03-31 17:11   수정 2021-03-31 17:13

‘오! 주인님’ 강민혁 (사진= MBC 제공)

‘오! 주인님’ 강민혁이 이민기를 긴장 시킬 매력남으로 등장한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오! 주인님’이 입체적 캐릭터, 사랑스러운 배우들의 연기, 통통 튀는 연출의 절묘한 조화를 자랑하며 방송 첫 주부터 “기다린 보람 있는 로코”라는 반응을 이끌었다. 핏대 세우는 자극적 요소 없이도 시청자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어주는 ‘로코의 정석’이라는 평가다.

지난 ‘오! 주인님’ 1회, 2회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드라마 작가 한비수(이민기 분)와 대한민국 최고의 로코퀸 배우 오주인(나나 분)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가 빛났다. 특히 2회 엔딩에서는 한비수와 오주인이 동거 계약서까지 작성하며, 본격적인 동거 로맨스를 예고했다.

오늘(31일) 방송되는 ‘오! 주인님’ 3회에서는 한비수, 오주인과 함께 극 중 특별한 삼각 로맨스를 만들어 갈 또 다른 주인공 정유진(강민혁 분)이 첫 등장한다. 정유진의 등장이 한비수와 오주인의 로맨스에 어떤 긴장감을 불어넣을지 궁금증과 기대가 뜨겁다.

이런 가운데 오늘(31일) 정유진의 첫 등장 장면이 깜짝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진은 맑은 봄햇살이 비추는 어느 날, 자동차에 올라 어딘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정유진의 따뜻하고 밝은 미소. 대체 누구와 전화 통화를 하는 것이기에 이토록 기분이 좋은 것일까. 궁금증이 치솟는다.

극 중 정유진은 외모, 능력, 스윗함까지 다 갖춘 완벽남. 17세 때 오주인을 만난 이후 오직 오주인만을 바라보는 순애보까지 지닌 남자다.

‘오! 주인님’ 제작진은 “따뜻하고 다정한 정유진 캐릭터는 강민혁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정유진의 등장, 그로 인해 달라질 극 중 로맨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완벽남 강민혁이 첫 등장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오! 주인님’ 3회는 오늘(31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