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장중 8만6000원 넘어서…지난 2월 이후 처음

입력 2021-04-05 09:13   수정 2021-04-05 09:15



삼성전자 주가가 약 1달 반만에 장중 8만6000원대에 들어섰다.

5일 오전 9시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500원(0.59%) 상승한 8만53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에는 8만6000원까지 오르면서 지난 2월16일 이후 처음으로 8만6000원대에 다시 들어섰다.

오는 7일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잠정 실적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업계에서는 실적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금융정보 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9.5% 늘어난 60조599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35.2% 증가한 8조7167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호르무즈보스턴다이나믹스삼성전자다크소드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