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3승 김재원 “그저 운이 좋아서..” 겸손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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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4-17 15:50   수정 2021-04-17 15:51

‘편스토랑’ 3승 김재원 “그저 운이 좋아서..” 겸손 발언

편스토랑 김재원(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편스토랑’ 김재원이 콩비지 함박스테이크 우승 소감을 밝혔다.

4월 1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콩’을 주제로 한 24번째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특히 이번 대결은 이영자, 이유리, 류수영 김재원까지 자타공인 ‘편스토랑’ 에이스 편셰프들이 대결을 펼쳐 관심이 집중됐다. 그리고 우승 및 출시의 영광을 거머쥔 것은 생로병사 전문가이자 이준이 아빠 김재원의 콩비지 함박스테이크(콩박스테이크)였다.

이로써 김재원은 표고샤, 고들빼기 두루치기에 이어 콩비지 함박스테이크(콩박 스테이크)로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막강한 실력자임이 입증된 것. 남녀노소 맛있게,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을 만드는 김재원에게 콩비지 함박스테이크(콩박스테이크) 우승 소감을 직접 들어봤다.

먼저 김재원은 “요리를 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일인데 우승까지 하게 되니 정말 기쁘고 감사드린다”라고 겸손한 우승 소감을 전했다. 3승을 한 만큼 막강한 실력자가 아니냐는 질문에도 “막강한 실력자보다 운이 좋다는 것이 맞을 것 같다. 지금껏 살아온 제 인생을 봐도 참으로 행운과 복이 많은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다”라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이번 에이스들과의 대결에서 우승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서는 “좋은 스태프들을 만난 것이다. 다양한 요리들을 고민하고 출시 메뉴를 선정할 때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나보다 훨씬 더 열정적으로 의견을 주시는 스태프 분들이 없었으면 우승은 절대 불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늘 아빠의 메뉴 개발과 우승에 최선을 다하는 아빠 바라기 아들 이준이의 반응도 공개했다. 김재원은 “기쁨은 나누면 2배가 된다는 말이 있는데 제 우승 소식을 듣고 정말 행복해하고 기뻐하는 이준이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행복했다. 내게는 2배가 아니라 200배. 아니 그 이상의 조력자인 셈이다”라며 귀염둥이 아들 이준이에 대한 고마움도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재원은 “정말 부드러운 함박스테이크를 드시고 싶은 분들에게 콩비지 함박스테이크(콩박스테이크)를 추천해 드리고 싶다. 콩비지가 들어간 함박스테이크라 부드러움이 특징이다. 이번에 메뉴 개발을 하면서 나 역시 함박스테이크의 매력에 빠졌다”라며 콩비지 함박스테이크(콩박스테이크)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남겼다.

김재원 자신은 운이 좋았을 뿐이라고 하지만, 쟁쟁한 편셰프들 사이에서 3승을 거머쥐었다는 것만으로도 김재원의 실력은 검증된 것이다. 맛은 물론 건강에도 좋은 음식을 만드는 남자 김재원. 앞으로도 ‘편스토랑’을 통해 공개될 김재원과 귀염둥이 이준이, 거푸집 부자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편스토랑’ 24대 우승 메뉴 김재원의 콩비지 함박스테이크(콩박 스테이크)는 전국 해당 편의점와 온라인을 통해 간편식과 밀키트 형태로 출시된다. 먹방과 쿡방의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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