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윤상현X삼 남매, 나물 원정대 결성…봄 내음 물씬 냉이+미나리 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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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4-25 11:50   수정 2021-04-25 11:52

'슈돌' 윤상현X삼 남매, 나물 원정대 결성…봄 내음 물씬 냉이+미나리 캐기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윤상현과 삼 남매가 봄나물 캐기에 나선다.

오늘(2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79회는 ‘키 작은 꼬마 이야기’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상현 아빠와 삼 남매는 봄 내음을 만끽할 수 있는 나물 밭을 찾는다. 이곳에서 펼쳐지는 윤삼이들의 좌충우돌 나물 캐기 현장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상현 아빠는 아이들과 함께 냉이와 미나리 캐기에 도전했다. 일하기 편한 옷과 밭일용 의자까지, 만반의 준비를 마친 윤삼이네 가족. 비장하게 나물 밭에 등장하는 이들의 모습이 귀여워 웃음을 자아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본격적인 나물 캐기가 시작되고, 열심히 일하는 ‘겸대장’ 나겸이와 달리 나온이와 희성이는 나물 캐기보다는 다른 일들에 더욱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특히 희성이는 계속해서 나물 밭 탈출을 시도하며 ‘나물 밭 브레이크’를 찍었다고. 과연 희성이가 계속해서 나물 밭을 탈출하려 한 이유는 무엇일지 그 전말이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나온이는 밭일 대신 뽀뽀로 나물을 캤다. 뽀뽀를 하면 나물을 준다는 상현 아빠의 제안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뽀뽀를 퍼부은 것. 삼 남매 중 가장 많이 나물을 캤던 나겸이는 나물이 쌓여가는 나겸이의 바구니를 보며 질세라 아빠에게 뽀뽀하며 나물을 받아 갔다고. 이에 상현 아빠만 신난 나물 경매 현장에선 어떤 일이 있었을지 기대를 더한다.

이어 이들 가족은 열심히 캔 냉이와 미나리로 푸짐한 나물 한 상 먹방도 즐겼다. 이때 미나리밥을 거부하는 나온이에게 상현 아빠가 ‘우진이’ 이야기를 꺼내자 나온이가 급변했다고. 지난번 만남에서 나온이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으며 ‘우진 효과’를 유발했던 우진이. 이번에도 ‘우진 효과’가 빛을 발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한편 윤상현과 윤삼이들의 우여곡절 가득한 나물 캐기 현장을 함께할 수 있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379회는 오늘(25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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