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API 연동 서비스 ‘쿠팡보내기’는 쿠팡셀러들이 쿠팡마켓플레이스에 접속하지 않아도 온채널의 40만개 고품질 상품DB를 자동으로 상품등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일반 전송 서비스와 달리, 온채널 쿠팡보내기는 제품명과 키워드, 가격을 원하는 대로 수정이 가능하여 노출최적화로 상품을 등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온채널 이현만 대표는 “쿠팡 외에도 네이버, 11번가 등 앞으로도 다양한 API 연동서비스를 늘려나가 더욱 쉽고 빠르게 상품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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