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바이벌' 유세윤, "아내, 내 기 살려주려고 카드 쥐어줘"...사랑꾼 면모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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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5-06 20:04   수정 2021-05-06 20:06

'썰바이벌' 유세윤, "아내, 내 기 살려주려고 카드 쥐어줘"...사랑꾼 면모 드러내

'썰바이벌'(사진=KBS Joy)

‘썰바이벌’ 유세윤이 아내와의 달달한 연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6일 방송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썰바이벌’에서는 데뷔 12년 차 ‘만능 엔터테이너’ 유세윤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 ‘사이다가 필요해!’라는 주제로 신개념 토크쇼를 펼친다.

이날 ‘썰바이벌’에서는 ‘지갑’, ‘육아’, ‘팔랑귀’, ‘둥지’, ‘도전’ 등 5개 키워드의 썰을 소개, 토너먼트 방식으로 하나의 레전썰을 선정한다.

‘아들 바보’로 유명한 유세윤이 선택한 ‘육아’ 키워드에서는 적반하장 친구의 썰이 공개된다. 사연자가 층간 소음으로 힘들어하자 본인의 위층으로 집을 구해준 친구. 그런데 사연자가 직장을 그만두자 매일 찾아와 무리한 ‘육아 요구’를 했다고. 이어 보여지는 친구의 상상을 초월하는 거짓말에 MC들은 모두 분노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렀다. 유세윤은 “아들과 친구보다 친한 사이”라면서 ‘육아’ 키워드에 걸맞게 귀여운 일화들을 공개해 흐뭇한 웃음을 안긴다.

또 다른 키워드 ‘지갑’에서는 그야말로 사연자를 지갑으로 취급하는 여자친구의 썰이 소개된다.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해서 매달 용돈부터 월세까지 내주던 사연자. 어느 날, 여자친구의 집에 찾아간 사연자는 충격적인 반전을 마주한다. MC들 역시 “어머, 미쳤다”, “제발 안 돼”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경악한다.

이 밖에도 유세윤은 아내와의 연애담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할 전망. 그는 “아내를 데뷔 전부터 만났다”라며 “당시 직업을 갖고 있던 아내가 내 기를 살려주려고 카드를 쥐여주더라”라고 말해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썰바이벌’은 시청자가 직접 보낸 다양한 ‘썰(실제 경험담)’을 소개, 매주 최고의 레전드 사연을 뽑는 신개념 토크쇼다. 가슴을 답답하게 만드는 ‘고구마 100개’ 썰이 함께하는 이번 ‘썰바이벌’은 6일 밤 8시 30분 KBS Joy에서 방송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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