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부동산' 정용화X강홍석, 멀끔한 슈트X청소부 위장 '작전 개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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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5-11 08:54   수정 2021-05-11 08:56

'대박부동산' 정용화X강홍석, 멀끔한 슈트X청소부 위장 '작전 개시' 현장

대박부동산 (사진=KBS 2TV)


‘대박부동산’ 정용화와 강홍석이 ‘악의 축’ 도학건설에 잠입한 ‘작전 개시’ 현장을 공개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은 공인중개사인 퇴마사가 퇴마 전문 사기꾼과 협력하여 흉가가 된 부동산에서 원귀나 지박령을 퇴치하고 기구한 사연들을 풀어주는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다.

특히 원귀의 사연에 맞춰 팔색조 열연을 펼치는 정용화와 맛깔나는 생활 연기로 극의 활력을 돕는 강홍석의 활약으로 4주 연속 동시간대 수목극 1위를 수성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는 오인범(정용화)이 오성식(김대곤)의 조카임을 알게 된 홍지아(장나라)가 오인범에게 너가 영매이기 때문에 우리 엄마와 너희 삼촌이 모두 죽었다며 격분하고, 그 말을 들은 오인범이 충격에 빠져 귀추가 주목됐다.

이와 관련 정용화와 강홍석의 ‘의미심장 적진 출동’ 장면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오인범이 허실장(강홍석)과 도학건설에 위장 잠입한 장면. 말끔한 슈트 차림으로 멋을 낸 오인범은 도학건설에 도착하자마자 자신만만한 눈빛을 빛내고, 청소부로 위장한 허실장은 예의주시하며 주변을 살핀다.

이어 당당한 걸음으로 성큼성큼 입성하던 오인범이 허실장을 발견한 후 순식간에 의미심장한 눈빛 교환을 보내는 투샷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터. 도학건설 회장 도학성(안길강) 마저 오인범의 정체를 알고 있는 상황에서 오인범과 허실장은 왜 도학건설에 출격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정용화와 강홍석의 ‘결연한 사기브로 작전’은 4월 중순에 진행됐다. 현장에서 남다른 형제 케미를 보이는 두 사람은 강홍석의 청소부 복장에 빵 터지며 수다의 꽃을 피웠다. 극 중에서 아줌마 원귀에 빙의됐던 정용화는 강홍석에게 깨알 같은 청소 팁을 선사하며 뜻밖의 주부력을 발휘했고, 강홍석은 디테일한 정용화의 팁에 기뻐하며 즐거워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제작진은 “정용화와 강홍석은 함께할수록 서로의 장점만을 끌어올리는 환상의 궁합”이라며 “위험천만한 소굴인 도학건설에 직접 뛰어든 오인범과 허실장의 운명과 그 이후 달라질 대박부동산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박부동산’ 9회는 12일(수)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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