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환경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국내외 지자체 대표들이 직접 또는 온라인(영상)으로 참여한다. 이 선언식은 이달 30~31일 서울에서 열리는 ‘P4G(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공동연대) 서울 정상회의’의 사전행사 격이다. P4G는 정부 기관과 기업·시민사회 등 민간부문이 파트너로 참여해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를 달성하려는 세계적인 협의체다. 한국과 덴마크 네덜란드 베트남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2개 중견국이 파트너 국가로 참여하고 있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