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나 할까?' 입대 일주일 앞 둔 태민 "성장해서 돌아오겠습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5-25 10:00   수정 2021-05-25 10:02

'톡이나 할까?' 입대 일주일 앞 둔 태민 "성장해서 돌아오겠습니다"

톡이나 할까? (사진=카카오M)


입대 전 마지막 솔로 앨범 ‘어드바이스(Advice)’를 발매하고 국내외 차트를 휩쓸고 있는 태민이 ‘톡이나 할까?’에 출연해 김이나와 힐링 톡담을 나눈다.



25일(화) 낮 12시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톡이나 할까?’에서는 31일 군 입대를 앞 두고 있는 태민이 샤이니 ‘찐팬’으로 유명한 톡터뷰어 김이나와 만나 솔직 유쾌한 시간을 갖는다. 특히, 태민은 군 입대를 앞 두고 있는 현재의 심경과 그 동안의 활동에 대한 소회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요즘 관심을 갖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 놓아 눈길을 끌 예정이다. 아직도 무대에 올라가면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는 13년차 ‘아이돌 스타’ 태민의 가수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최근 읽고 있는 독특한 분야의 책에 대한 이야기와 단백질 섭취를 위해 삼시 세 끼 고기를 먹고 있는 사연 등 ‘인간 태민’의 시시콜콜한 이야기까지 훈훈한 미소를 짓게 할 톡터뷰 내용은 오늘(25) 낮 12시 카카오TV에서 공개된다.

녹화 시점에서 입대 2~3주를 앞 두고 있었던 태민은 군 입대를 앞 둔 심경을 묻는 김이나에게 “성장해서 돌아오겠습니다”라는 씩씩한 인사와 함께 “지금까지 쌓아온 것들과, 그 동안 개인적으로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는 아쉬움 같은 것들을 돌이켜 보고 있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한다. 또 군입대를 통해 본인을 리셋하고 싶다면서 “자기 복제가 아닌, 새로운 시작의 2막을 열고 싶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할 예정.

10년 넘게 그룹과 솔로 활동을 한 태민의 솔직한 속내도 눈길을 모은다. 지금까지 쌓아온 것들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있냐는 김이나의 질문에 태민은 “자부심이 있다. 진짜 쉴 틈 없이 일 해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며 진솔한 심정을 전해 보는 이들의 공감을 살 예정이다. 솔로 활동에 대해서는 본인만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고 싶었고, 아직도 자신만의 것을 찾고 있는 과정에 있다고 말하며 겸손한 태도를 보이기도. 신곡 ‘어드바이스’에 대해서는 정말 재미난 무대 볼거리를 보여주고 싶다는 포부를 전해 팬들을 설레게 할 계획이다.

톡터뷰 내내 본인이 샤이니 팬클럽인 ‘샤이니 월드’에서도 샤이니 팬으로 유명하다며 ‘팬부심’을 드러낸 김이나는 평소 톡터뷰와는 다르게 녹화 내내 팬심을 드러내 흡사 팬미팅을 연상케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해 웃음을 전달한다. 특히 김이나는 샤이니 노래 중에 김이나가 작곡한 ‘헬로’ 말고 좋아하는 곡이 있냐는 태민의 질문에 ‘방백’, ‘뷰’, ‘줄리엣’, ‘드림걸’ 등을 언급하다가 ‘이번 앨범 모두 다’라고 말하며 ‘찐팬’임을 입증해 웃음을 자아낸다.

카카오TV 오리지널 ‘톡이나 할까?’는 카톡 인터뷰라는 새로운 포맷을 통해 말 한마디 없는 가운데서도 흐르는 묘한 긴장감과 미세한 감정의 교류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말보다 톡이 편한 1530 젊은 세대들의 감성을 제대로 저격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낮 12시 카카오TV에서 공개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