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 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는 지난 5월 26일 하나은행과 서울시 중소기업의 경영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 R&D 지원사업 실시간사업비관리시스템(RCMS, Real-time Cash Management System) 고도화를 통한 투명한 사업비 관리와 금융 및 컨설팅 등 기업지원 서비스 연계를 통한 서울시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SBA와 하나은행은 협약을 통해 ▲’실시간사업비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 ▲서울 소재 우수기술 보유기업 추천 및 발굴 ▲서울시 R&D 지원사업 업무 효율화 지원 ▲R&D 성과기업 사업화 자금 지원 ▲경영 및 전문 컨설팅 지원 등의 업무를 진행한다.
‘실시간사업비관리시스템’은 사업비 관리 영역 전 단계를 실시간으로 서비스 지원 및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사업비의 실시간 지급과 검증, 모니터링을 통해 투명한 사업비 관리가 가능하게 한다.

이밖에도 하나금융그룹이 보유한 전국 영업채널 및 온라인 매체를 통한 홍보를 통한 서울 소재 우수기술 보유기업 발굴 및 R&D 성과기업에 대한 기술개발 및 사업화자금 지원 등 R&D 성과기업의 사업 활성화를 유도하여 경쟁력 강화와 경영 및 전문 컨설팅 지원을 통한 경영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SBA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채널을 활용하여 서울시 R&D 지원사업 홍보 효과 제고와 기업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최신화된 관리시스템 도입을 통한 사용자 편의성 향상과 사업비 투명성 및 건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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