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1.31
0.03%)
코스닥
944.06
(3.33
0.3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한미 정상회담 효과 사라진 文 지지율…한주 만에 하락세

입력 2021-06-07 10:54   수정 2021-06-07 10:59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 후 상승했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한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1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률이 전주 대비 1%포인트 내린 38.3%로 집계됐다.

부정률은 지난주보다 1.6%포인트 오른 57.9%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0.5%포인트 감소한 3.8%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충청권(부정 56.2%, 5.1%포인트↑), 부산·경남(67.9%, 3.7%포인트↑), 서울(58.3%, 3.3%포인트↑), 연령별로는 20대(66.7%, 4.2%포인트↑), 50대(58%, 4.8%포인트↑), 60대(70%, 3.4%포인트↑) 등에서 부정률이 상승했다.

반면 지지율이 오른 유형은 지역별로 인천·경기(긍정 39.9%, 2.1%포인트↑)와 연령별로 40대(57.8%, 2.8%포인트↑)·30대(44.3%, 1.7%포인트↑) 등이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2.4%포인트 오른 38.0%, 더불어민주당은 0.8%포인트 내린 29.7%를 기록했다. 이밖에 국민의당 7.5%, 열린민주당 5.8%, 정의당 3.9% 순이다.

이날 발표된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 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