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출근!' 판교 VS 여의도, 밥벌이 비교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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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6-08 20:23   수정 2021-06-08 20:25

'아무튼 출근!' 판교 VS 여의도, 밥벌이 비교 체험

'아무튼 출근!'(사진=MBC)

기술과 아이디어의 도시 판교, 정치와 경제의 중심 여의도의 밥벌이 비교 체험 2탄이 펼쳐진다.

8일 오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서는 챗봇 서비스 기획자 정다은, 게임회사 아트 팀장 양영재, 교통경찰 정종훈의 3인 3색 직장 생활이 공개된다.

먼저 챗봇 서비스 정다은은 자유로운 판교 라이프를 선보일 예정이다. 회의와 서비스 테스트로 바쁜 시간을 보내던 그녀는 동료들과 함께 게임기가 마련된 플레이 룸에서 휴식을 취하고, 간식 플렉스로 ‘소확행’을 만끽한다고. 분주한 업무 중에도 즐거움을 찾아가는 그녀의 일상에 김구라는 “열심히 놀고, 열심히 일하는 거지!”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정다은은 누구도 알지 못했던 AI의 속마음을 공개한다. 이용자에게 사랑 고백, 메모, 심지어 욕설까지 받는 그녀는 “사실 저희가 다 보고 있습니다”라며 말 못 한 고충을 털어놓는다. 정다은은 각양각색 ‘스몰톡’에 세심하게 대응하면서도, 전국에서 쏟아지는 문의사항을 올바르게 처리하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한다고 해 챗봇 정답률 100%에 도전하는 그녀의 일상이 기다려진다.

다음으로 게임회사 아트팀장 양영재는 놀이와 업무를 넘나드는 ‘꿀잼’ 가득 밥벌이를 선보인다. 팀원들과 함께 한바탕 게임을 하는 것은 물론, 신 캐릭터의 모션 작업을 위해 몸에 센서를 장착한 채 열정적인 댄스 타임까지 가진다고. 그는 즐겁게 지내면서도 팀원들의 일과 개인 업무까지 바쁘게 처리하는 고독한 ‘팀장’의 숙명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18년 동안 한 직장에 몸담은 ‘판교 시조새’ 양영재는 그림과 게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한 진정한 ‘덕업일치’를 그려낸다. 뿐만 아니라 농구대와 텃밭, 수면실, 샤워실, 미용실 등 고퀄리티 복지로 가득한 판교 기업의 하루를 선보인다고 해 궁금증이 더해진다.

교통경찰 정종훈은 여의도 빌딩 숲 사이에서 순찰과 교통정리로 시민의 안전과 사고 예방을 위해 힘쓴다. 그는 혼잡한 출, 퇴근길과 점심시간에도 업무에 열중하고, 빠른 112 신고 출동을 위해 차 안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등 긴장감 넘치는 교통경찰의 직장 생활을 생생히 보여줄 예정이다.

그는 시민에게 친절하게 교통 법규를 안내하는 것은 물론, 사고 신고가 접수된 곳으로 달려가 신속하고 침착하게 수습한다. 하지만 업무 도중 접촉사고는 물론 전복된 차량을 목격하는 등 위험천만한 돌발 상황들이 이어진다고. 온종일 도로 위 교통 전쟁을 치른 그는 “일을 처리하고 나면 항상 아쉬움이 남는다”라며 진솔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8일 오후 9시 20분 방송.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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