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팝 전설 퀸시 존스, NFT 음악 플랫폼 '원오브'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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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6-14 19:24   수정 2021-06-14 19:26

살아있는 팝 전설 퀸시 존스, NFT 음악 플랫폼 '원오브' 진출


전설적인 음악 프로듀서 퀸시 존스를 비롯한 팝 스타들이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 플랫폼 '원오브(OneOf)'에 컬렉션을 선보인다.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 따르면 퀸시 존스, 휘트니 휴스턴, 존 레전드, 찰리 푸스 등 유명 팝스타들이 이달로 예정된 원오브 출시에 맞춰 NFT 컬렉션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원오브는 퀸시 존스가 파트너로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6300만 달러(약 700억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원오브에서 출시될 NFT는 테조스(XTZ)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발행된다. 원오브는 값싼 채굴 비용과 빠른 거래 처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테조스 네트워크에서 NFT를 발행하기로 했다.

원오브 이용자들은 가상자산뿐만 아니라 신용카드를 통해서도 NFT를 구매할 수 있다. 가상자산 사용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사용자들을 위해 신용카드 결제를 허용해 더 많은 팬이 아티스트의 NFT 작품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들었다.

린 다이 원오브 공동설립자는 "청소년층 음악 팬의 경우 가상자산의 보관이나 전송 방법을 익히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많은 팬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저렴한 NFT 음악 플랫폼을 만드는 게 목적이었기 때문에 신용카드 결제도 허용했다"고 말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bigze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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