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맞은 우간다 올림픽 선수단 1명, 나리타공항서 코로나 확진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6-20 10:13   수정 2021-06-20 10:14

백신 맞은 우간다 올림픽 선수단 1명, 나리타공항서 코로나 확진



도쿄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해 미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뒤 일본으로 입국한 우간다 선수단 1명이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교도통신·NHK 등에 따르면 우간다 선수단 9명은 전날 오후 일본 나리타국제공항에 도착해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받았고, 이중 한 명이 코로나19 양성으로 판정됐다.

우간다 선수단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2회 접종했고, 출발 72시간 이내에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음성 증명서까지 제출한 상태였다.

확진 판정을 받은 인물은 일본 정부가 지정한 시설에 격리됐고, 나머지 8명은 전용버스를 타고 사전 합숙 시설이 있는 오사카부 이즈미사노시로 이동했다.

한경우 기자 case@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