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취해소제 여명808을 판매하고 있는 그래미의 남종현 회장이 2021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 가치공로상의 제1회 수상자로 선정됐다. 남 회장은 400여 건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세계 10대 발명전에서도 입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부가 수여한 철탑산업훈장, 금탑산업훈장을 받기도 했다.
남 회장은 “내가 만든 발명품이 세계 인류의 생명 연장의 꿈을 실현하고 기부를 통해 가난과 질병으로 싸우는 수많은 사람에게 희망과 행복을 안겨줄 수만 있다면 그것이 곧 인류와 사회에 공헌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기업의 존재 이유는 사회를 위한 봉사와 공헌에 있다’는 그의 지론대로 수많은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기부천사’로도 불리고 있다.남 회장은 발명이 21세기를 주도하는 원천기술이라는 생각으로 발명에 대한 교육과 육성에 온 힘을 쏟고 있다. 발명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한민국 GLAMI AWARD 청소년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20년째 후원하고 있다. 우수한 발명가와 발명 기업을 선정하는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상’도 10년째 열고 있다.
남 회장의 발명 또한 주변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며, 그 중심에는 ‘인류 생명 연장의 꿈을 실현한다’는 뜻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 남 회장은 “건강함을 유지하게 하고 병을 치유한다면 인류의 생명은 연장될 것이며, 건강하게 연장된 인류의 삶은 행복해질 것”이라고 강조한다.
또 여명808은 807번의 실패 끝에 성공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보다 807번의 끊임없는 실패 속에서 스태미나 증진과 관절에 좋은 효능을 갖고 있는 차를 발견했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그래미는 설명한다. 회사 관계자는 “성공을 향한 노력의 과정인 실패는 또 다른 가능성을 열어주는 기회라는 것을 증명한 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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