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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2' 전소민, 납작 우동 면에 감탄... "가짜면 진짜 배신감이다"

입력 2021-07-09 22:18   수정 2021-07-09 22:19

'식스센스2'(사진=방송 화면 캡처)

'식스센스2' 납작 우동에 전소민이 감탄했다.

9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3회에서는 엄청난 경쟁률을 기록한 진귀한 맛 세 가지 중 가짜 찾기에 나서는 유재석, 전소민, 제시, 이상엽, 카이, 미주, 오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하루 10 그릇만 판매하는 '납작 우동'을 맛보러 나섰다. 면을 접한 전소민은 "면이 정말 부들부들해서 부드럽게 넘어간다"라며 감탄했고, 유재석은 "이건 과장해서 회 같은 맛이다"라며 동감했다.

이어 오나라는 "장인이 아니면 면을 이렇게 만들 수가 없을 거 같은데?"라며 사장님에게 "일본 어디서 배우신 거에요?"라고 물었고 사장님은 "가가와현 쪽 장인에게서 배웠다"라고 답했다.

이에 전소민은 "잠깐 배워서 하루 이틀 만에 만들 수 없어. 가짜면 진짜 배신감이다"라고 말하며 진짜 가짜 유무에 궁금증을 높혔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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