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랑 노는 베짱이' 차박 캠핑의 교과서, 장윤정 표 '베짱이 힐링' 빛났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7-13 13:04   수정 2021-07-13 13:04

'개미랑 노는 베짱이' 차박 캠핑의 교과서, 장윤정 표 '베짱이 힐링' 빛났다

개미랑 노는 베짱이 (사진=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 장윤정 표 차박 캠핑이 힐링을 선사했다.

지난 12일(월)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개미랑 노는 베짱이’에서는 연 2천 억 원 매출의 ‘떡볶이 킹’ 김관훈 대표와 연 9백 억 원 매출의 ‘어묵 프린스’ 박용준 대표가 함께 떠난 휴가가 그려졌다. 베짱이 MC들이 이들의 여행을 직접 기획한 가운데, 김관훈 대표의 차박 로망을 저격한 MC 장윤정 표 힐링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장윤정은 김관훈 대표와 박용준 대표를 ‘한국의 스위스’ 평창으로 이끌었다. 굽이진 경사길을 한참 올라간 끝에 맞이한 절경을 보고 김관훈 대표와 박용준 대표는 박수를 멈추지 못했다. 이들이 푸른 산자락과 청명한 하늘 아래에서 오랜만에 여유를 즐기는 모습에 MC 박군 또한 “힐링하기 딱 좋은 곳”이라며 감탄했다.

특히 김관훈 대표를 위한 장윤정의 ‘한우 토마호크’ 선물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여행길부터 “한우 토마호크”를 줄곧 외치던 김관훈을 위해 장윤정이 직접 통 큰 선물을 준비한 것. 이어진 김 대표의 무아지경 먹방은 시청자들의 군침을 유발했다. 이에 김관훈 대표는 “장윤정의 ‘토마호크’가 단연 최고였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제일 친한 사람과 고기를 뜯는 게 로망이었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장윤정이 준비한 차박 여행은 밤이 돼서도 더욱 빛났다. “오늘 겪어보지 못했던 힐링을 자연과 함께 해서 너무 좋았다”라는 김관훈 대표의 말과 함께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이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영화 보기 전에 나오는 CG 같다”라며 감상을 더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MC 김민아는 국내 3대 도시락 프랜차이즈 대표 이의연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오픈카부터 보랏빛 섬, 럭셔리 리조트까지, 엄청난 비주얼은 물론, 이의연의 취향을 적중한 김민아의 ‘베짱이 휴가’가 시청자들에게도 대리 힐링을 선사했다. 김민아와의 여행에 스며들어 어린 시절부터 성공을 위해 치열하게 달려왔던 비하인드를 진솔하게 전한 이의연 대표의 이야기 또한 힐링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이들 게스트들은 “지루한 삶 속에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베짱이로서의 쉼표가 필요하다고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만족감을 한껏 드러냈다. 이처럼 장소부터 먹거리까지, 오직 ‘일개미 게스트’들의 취향에 맞춘 ‘베짱이 MC’들의 기획력이 제대로 빛났다. 이에 오랜만의 휴식을 즐긴 게스트들도 이들의 여행을 함께 즐긴 시청자들도 같이 힐링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한편 ‘개미랑 노는 베짱이’는 열심히 일만 하며 달려온 각계각층의 일개미들을 위해 최고로 잘 논다는 베짱이 MC들이 힐링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