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엘리베이터 제조기업인 GYG엘리베이터가 상장에 나선다.
19일 더벨에 따르면 GYG엘리베이터는 최근 키움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준비에 돌입했다. 목표 상장시점은 2023년이다.
GYG엘리베이터는 현대엘리베이터, 티케이엘리베이터, 오티스엘리베이터, 미쓰비시 등 대형 기업 뒤를 이어 글로벌 엘리베이터 시장에서 5위권에 올라있는 강소기업이다. 1996년 설립 이후 지속적으로 기술력을 강화하며 성장해왔다.
이 회사는 최근 기관투자가들을 상대로 한 첫 투자 유치에도 성공했다. 다음달 안에 국내 기관들로부터 약 100억원을 투자받기로 했다.
마켓인사이트 뉴스룸 ins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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