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북구 북부소방서 인근을 울산 공공의료원 부지로 22일 선정했다. 다른 후보지보다 △대지가 평평해 의료시설 건립이 용이하고 △접근성이 우수하며 △공사비 등 재정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많은 것으로 평가했다. 오는 9월 정부에 예비타당성 면제를 요청하고 2025년까지 300~500병상, 20여 개 진료과목 규모의 공공의료기관 건립에 나선다.
울산시는 북구 북부소방서 인근을 울산 공공의료원 부지로 22일 선정했다. 다른 후보지보다 △대지가 평평해 의료시설 건립이 용이하고 △접근성이 우수하며 △공사비 등 재정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많은 것으로 평가했다. 오는 9월 정부에 예비타당성 면제를 요청하고 2025년까지 300~500병상, 20여 개 진료과목 규모의 공공의료기관 건립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