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투자자산운용이 경기 이천과 인천에 있는 물류센터를 사들인다.
2일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키움투자자자산운용은 최근 이천안평리복합물류센터와 인천주안물류센터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해당 자산은 LB자산운용이 내놓은 매물이다. 부동산투자업계에선 오는 10월 해당 거래가 종료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천안평리복합물류센터는 오는 10월 준공 예정으로 지하 2층~지상 3층으로 이뤄진 약 4만2975 규모 물류센터다. 인천주안물류선터는 지하 1층~지상 7층으로 구성된 물류센터로 1만7851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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