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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시장 오름세…5만 달러 뚫었던 비트코인은 보합[코인시세]

입력 2021-08-24 07:22   수정 2021-08-24 07:23

테이퍼링 시기에 대한 힌트가 나올 수 있는 잭슨홀 미팅이 임박한 가운데서도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상승세다. 시장의 긍정적인 전망이 가격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오전 6시40분 현재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인 바이낸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2.20% 상승한 4만9529달러(약 579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 한 때 5만달러선을 일시 회복한 뒤로 현재 4만9000달러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는 24시간 전 대비 0.24% 오른 5781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른 가상자산들도 강세다. 이더리움은 바이낸스 기준 전일보다 5.42% 오른 3334.05달러, 에이다는 전일 대비 13.82% 오른 2.9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도지코인은 전일보다 2.94% 오른 0.32달러를 기록 중이다. 국내 가상자산 가격이 해외보다 비싼 것을 뜻하는 '김치 프리미엄'은 마이너스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시장에선 비트코인 가격을 두고 긍정론을 쏟아내고 있다.

앤서니 폼플리아노 모건크릭 디지털 공동 창업자는 전날 미 경제매체 CNBC와 인터뷰에서 "올해 말까지 비트코인 가격은 매우 빠른 속도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18일 만에 가격이 1만달러에서 2만달러로 급등했던 2017년과 비슷한 상황을 목격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의 이사 댄 헬드도 "비트코인의 흐름이 2013년의 강세장의 모습과 비슷해보인다"며 "이 주기를 답습한다면 비트코인이 500% 넘게 급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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