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2.26
(35.94
0.78%)
코스닥
952.79
(4.87
0.5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서울 실업률 '관악' 최악…'마포'는 가장 낮아

입력 2021-08-24 18:00   수정 2021-08-25 01:18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관악구의 실업률이 가장 높고, 마포구의 실업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4일 발표한 ‘2021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관악구의 실업률은 6.2%로 조사됐다. 관악구 실업률은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았고, 전국 시·군·구 단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서도 인천 남동구(6.3%) 다음으로 높았다. 서울에서 관악구 다음으로는 도봉구(6.1%)의 실업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서울에서 실업률이 가장 낮은 곳은 마포구(3.7%)였다. 강동구(3.8%)와 영등포구(4.3%)가 그 뒤를 이었다. 전국적으로 보면 군 단위 지역의 고용 상황이 시·구 단위 지역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등 전국 9개 도 소속 군 단위 지역 고용률은 67.3%, 실업률은 1.5%로 집계됐다. 이에 비해 9개 도 소속 시 단위 지역의 고용률은 59.7%로 군 단위 지역보다 7.6%포인트 낮았고, 실업률은 3.5%로 2%포인트 높았다. 전국 7개 특별·광역시 소속 구 단위 지역의 고용률은 55.4%, 실업률은 4.8%로 조사됐다.

정의진 기자 justji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