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한경 재테크쇼가 25일 ‘코로나 시대, 위기를 기회로 바꿀 재테크 전략’을 주제로 서울 가산동 스튜디오 재미에서 열렸다. 홍광직 유안타증권 과장(왼쪽부터),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사, 박병창 교보증권 부장이 질의응답에 응하고 있다.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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