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사진)가 8월 26일(목) 오전 11시 인문캠퍼스 ‘교육복합관’ 개관을 맞아 봉헌예배를 개최한다.
지하 2층, 지상 2층, 연면적 3만 670㎡(약 9,300여평) 규모의 교육복합관은, △강의실 △교수연구실 △행정실 등 교육지원시설과 △전기차 충전설비를 갖춘 주차시설(300대) △다목적홀 △복지 및 상업 편의시설 등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명지대학교는 이번 교육복합관 개관을 통해 인문캠퍼스 환경을 개선하여 학내 구성원과 지역주민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태윤 기자 true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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