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83.02
1.57%)
코스닥
1,149.43
(5.10
0.4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대선 앞두고…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법 통과

입력 2021-09-24 17:53   수정 2021-09-25 00:37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등 각 지역의 숙원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당내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예산 확보에 나섰다.

24일 국회에 따르면 민주당은 지역성장동력TF를 출범시키고 각 지역 핵심사업을 추려 입법과 예산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지역의 숙원사업을 신속하게 해결할 계획이다.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충청권 메가시티, 전북의 새만금개발 2.0, 광주·전남의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강원의 수소·바이오 에너지 허브, 대구·경북의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부·울·경 메가시티 등이 주요 지원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 개정안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통과됐다. 운영 비효율과 예산 낭비 문제가 지적되며 한동안 논의가 지지부진했던 세종의사당 설치는 대선을 앞두고 여야 모두 ‘캐스팅보트’ 지역인 충청 표심을 의식하면서 급물살을 탔다.

이전 규모는 정부세종청사에 입주한 부처의 소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국회사무처·예산정책처·입법조사처 등을 이전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국회는 이르면 2026년 하반기 세종의사당 개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