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해외조달기업 선정에 주가 11% 넘게 '급등'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9-27 14:35   수정 2021-09-27 14:36

신성이엔지, 해외조달기업 선정에 주가 11% 넘게 '급등'



신성이엔지가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에 선정됐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후 2시22분 현재 신성이엔지는 전 거래일 보다 250원(11.01%) 오른 2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G-PASS는 조달 물품의 품질과 기술력이 우수한 국내조달기업의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성이엔지는 A그룹으로 선정돼 국내 조달시장에서 가산점을 받기에 해외는 물론 국내 조달 시장에서도 높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기회를 통해 이동형 음압병동인 MCM을 조달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 시킬 계획이다.

올해 초 신성이엔지와 카이스트가 공동으로 개발한 이동형 음압병동 MCM은 원자력병원, 건양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 제주도 백신접종센터 등에 설치돼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기술의 우수성과 제품의 신뢰성을 입증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에 선정돼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면 해외 수출에 좀 더 용이 할 것으로 보여진다"며 "미국 연방조달시장(SAM) 등록도 진행하고 있고, 이동형 음압병동 MCM의 성능은 이미 인정 받았기에 해외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은혁 한경닷컴 기자 ehryu@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