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역사회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2021년 모범장수기업’ 다섯 곳을 선정했다. 인성기공, 울산탁주공동제조장, 대명엘리베이터, 동일, 동해가스산업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본사와 주 사업장이 울산에 자리잡고 있고, 업력 30년 이상에 상시 고용인원 10인 이상인 중소기업이다. 경영안정 자금과 해외시장 판로개척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울산시는 지역사회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2021년 모범장수기업’ 다섯 곳을 선정했다. 인성기공, 울산탁주공동제조장, 대명엘리베이터, 동일, 동해가스산업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본사와 주 사업장이 울산에 자리잡고 있고, 업력 30년 이상에 상시 고용인원 10인 이상인 중소기업이다. 경영안정 자금과 해외시장 판로개척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