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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명작 복원…LG전자, 장비·비용 지원

입력 2021-09-30 17:55   수정 2021-10-01 01:13


LG전자는 133년 전에 그려진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원래 상태에 가깝게 복원하는 작업을 후원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복원 중인 작품은 러시아 모스크바 푸시킨 미술관에 전시돼 있던 ‘아를의 붉은 포도밭(Red Vineyards at Arles)’이다. LG전자는 복원에 필요한 장비와 비용을 지원 중이다. 세계적인 문화유산 보존과 ‘LG 시그니처’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복원 작업을 지원하게 됐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고흐가 1888년 그린 이 작품은 고흐 생전에 판매된 유일한 그림이다. 보험가액만 8000만달러(약 950억원)가 넘는다. 이 작품은 색상이 일부 변색된 상태다. 그림 표면 곳곳에 균열도 생겼다. 색 보정과 균열 제거 등을 포함한 복원 작업은 올해 말께 마무리될 예정이다.

LG전자는 러시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체와 함께 복원 과정 및 의미를 담은 네 편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10월 10일부터 선보일 계획이다.

송형석 기자 clic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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