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성공할 MBTI

닫기

檢 대질조사, '대장동 4인방' 얼굴 맞댔다'…남욱 "'그분'은 유동규"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10-21 21:38   수정 2021-10-21 21:39

檢 대질조사, '대장동 4인방' 얼굴 맞댔다'…남욱 "'그분'은 유동규"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른바 '대장동 4인방'을 불러 대질조사를 벌였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김태훈 팀장)은 이날 오전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등 4명을 불러 조사하고, 이 과정에서 4자 대질을 진행했다.

대장동 개발 사업의 핵심 인물인 이들의 진술이 서로 엇갈리고 있는 상황에서 검찰은 마지막 수단으로 4자 대면을 실시했다.

한편, 남욱 변호사는 이날 조사에서 천화동인 1호의 실소유주로 언급된 '그분'은 유 전 본부장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남 변호사는 입국 전 JTBC와의 인터뷰에서 "유 전 본부장을 '그분'이라 지칭한 기억은 없다. 김만배 회장과 유동규 본부장의 평소 호칭은 형, 동생"이라며 '그분'이 유 전 본부장이 아닌 제 3자일 가능성을 언급했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