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미려 회장, ‘2021 미스월드&유니버스 선발대회’ 총재로 심사 및 시상자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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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10-22 15:08  

안미려 회장, ‘2021 미스월드&유니버스 선발대회’ 총재로 심사 및 시상자로 참석

[라이프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2021 미스월드&유니버스 코리아 선발대회’ 메타버스 시사회 및 수상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PJP가 주최하고 메타버스101이 주관했다. 세계최초로 메타버스 공간에서 제작돼 LG U+VR에 공개됐다.


코로나19로 인해 메타버스 공간에서 열린 대회는 사전 방역과 최소인원의 투입으로 출연자와 스탭들의 안전을 우선으로 진행됐다. 한국의 궁을 모티브로 제작된 3D공간은 현실과 가까운 환경으로 제작돼 참가자 뿐만아니라 심사위원들도 가상공간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현실처럼 느끼며 다양한 끼를 볼 수 있었고 명확하고 공정한 심사를 이어 갈 수 있었다.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 안미려 회장은 대회의 조직위원회 총재로 이번 대회의 심사와 함께 시상자로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안미려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이렇게 최첨단 특수기법을 사용해 궁을 현실처럼  재현한 모습과 다양한 메타버스 콘텐츠를 이용해 대회를 개최한 박정아 회장님 및 이하 스탭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무엇보다 자신의 미를 가꾸고 뽐내기 위해 많은 준비와 노력을 모든 참가자들에게 큰 박수를 드리고 싶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미인으로 선정된 12명 참가자들이 오늘의 자신을 잊지 않고 더 발전해 아름다움을 잃지 않고 나아가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한국의 미를 대표하는 이번 대회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 만큼 아름다움과 개성을 가진 총 30명의 본선 진출자가 각자의 아름다움을 뽐내었고 그 결과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6명, 미스 월드코리아 6명을 포함한 총 12명의 대한민국 대표 미인이 선발됐다. 이 중 미스 월드 코리아 대상을 차지한 홍태라(21)와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대상 수상자 김지수(23)는 오는 12월 푸에르토리코와 이스라엘에서 각각 열리는 미스 월드와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출전해 한국을 대표하게 된다.(사진제공: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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