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응우옌 니 '베트남 복싱계의 신화가 되다'

입력 2021-10-23 18:18  

[안산(경기)=김치윤 기자] 커키버팔로 프로모션(대표 김상범)이 주최하고 세계복싱기구(WBO)와 한국권투위원회(KBC)가 승인 및 주관하는 ‘WBO 여자 미니멈급 세계타이틀매치’가 23일 오후 경기도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열렸다. 

‘WBO 여자 미니멈급 세계타이틀매치’ 타다 에츠코(일본), 응우옌 니(커키버팔로복싱) 경기가 펼쳐졌다. 응우옌 니가 타이틀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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