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원, 유부남 된다…톱배우 스타일리스트와 11월 결혼

입력 2021-10-28 13:47   수정 2021-10-28 13:48


그룹 젝스키스 장수원(41)이 11월 유부남이 된다.

28일 가요계에 따르면 장수원은 오는 11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1살 연상의 신부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는 톱 배우의 스타일링을 담당하는 스타일리스트로 알려졌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월 장수원이 결혼을 전제로 한 연애 중임을 밝힌 바 있다.

장수원은 "젝스키스로 데뷔한 지 어느덧 25년째인 제가 서로 아껴주고 이해하며 평생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장수원은 1997년 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한 후 큰 인기를 끌었고 그룹 제이워크, 솔로 앨범을 통해 활동했다. 이후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잇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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