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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에 저런 몸?"…유명 보디빌더, 김종국 로이더 의혹 제기

입력 2021-11-04 17:17   수정 2021-11-04 20:39


126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해외 유명 헬스 유튜버가 가수 김종국이 로이더(불법 약물을 사용해 근육을 키운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고 저격했다.

세계적인 보디빌더 겸 헬스 유튜버인 그렉 듀셋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김종국, 약물을 사용했을까 그렇지 않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이 영상은 4일 조회 수 11만 회를 넘기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듀셋은 "김종국처럼 멋진 몸을 가졌고, 20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헬스 유튜버라면 자연스럽게 트레이너를 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된다"며 칭찬으로 영상을 시작했다.

그는 김종국이 가슴과 어깨, 등 운동을 하는 영상을 하나하나 짚으면서 "45세의 나이에도 매일 점진적 과부하의 원리를 실천하고 있다"며 "맨즈피지크 대회에 나가는 선수처럼 운동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1996년, 2001년, 2016년에 찍은 김종국의 사진을 보고 "지금도 몸이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다"며 "45세에는 25세, 35세에서 분비되는 남성호르몬의 양을 따라갈 수 없다"며 김종국이 약물을 사용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100만 달러를 걸거나 누군가 내 머리에 총을 겨누고 그가 로이더인지 아닌지를 묻는다면, 나는 그가 로이더라고 답할 것"이라며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는 45세의 나이에 김종국과 같은 몸을 가지기 쉽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듀셋의 영상은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로 공유되며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김종국이 네츄럴이라면 이건 최고의 극찬", "김종국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모르는 듯", "저 정도 몸을 유지하면 로이더로 의심할 만"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bigze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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