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침의 풍경] '베이비 요다' 풍선 앞 찰칵…코로나 시름 잊고 童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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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11-25 17:35   수정 2021-12-25 00:01

[이 아침의 풍경] '베이비 요다' 풍선 앞 찰칵…코로나 시름 잊고 童心으로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관광객들이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용으로 만들어진 ‘베이비 요다’ 풍선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 앞에선 어른들도 모두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모습이다.

25일(현지시간) 펼쳐지는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선 대형 풍선으로 만든 만화·영화 인기 캐릭터들이 길이 2.5마일(약 4㎞)의 뉴욕 번화가를 행진한다. 1924년 이래 뉴욕 메이시 백화점이 퍼레이드를 주관해왔고, 올해로 95회째를 맞이했다. 디트로이트 추수감사절 퍼레이드 다음으로 미국에서 오래된 이벤트다.

코로나19 이전에는 전 세계에서 수십만 명이 모여 북적이는 행사였지만, 올해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일부 사람들만 현장에서 퍼레이드를 직접 볼 수 있다. 구역에 따라선 관람객 출입이 전면 금지된다. 코로나19의 위협이 전 세계적으로 다시 거세지고 있다. 언제쯤이면 마음 편히 연말·연시 행사를 즐길 수 있을까.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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