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후세인 알카타니 최고경영자(CEO·사진)가 6일 열린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알카타니 CEO는 에쓰오일이 5조원을 투자한 울산 정유·석유화학 복합시설 가동, 7조원 규모의 후속 투자 등을 추진함으로써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리더십을 인정받았다고 회사는 전했다.관련뉴스
에쓰오일은 후세인 알카타니 최고경영자(CEO·사진)가 6일 열린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알카타니 CEO는 에쓰오일이 5조원을 투자한 울산 정유·석유화학 복합시설 가동, 7조원 규모의 후속 투자 등을 추진함으로써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리더십을 인정받았다고 회사는 전했다.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