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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조스 前 부인 매켄지 스콧 '가장 영향력 큰 여성'

입력 2021-12-09 17:40   수정 2021-12-10 00:19

아마존닷컴 창업주인 제프 베이조스의 전 부인 매켄지 스콧(왼쪽)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꼽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여성’으로 선정됐다.

포브스는 2021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을 선정해 지난 7일 발표했다. 1위에 뽑힌 스콧은 베이조스와 이혼한 후 비영리단체들에 87억달러가량의 거액을 기부해 부와 권력을 축적하는 방식에 도전한 점을 인정받았다.

2011년부터 10년간 연속 1위를 차지했던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는 올해 순위엔 포함되지 않았다. 2005년부터 16년간 독일을 이끈 메르켈은 8일 퇴임했다.

2위 자리는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오른쪽)이 차지했다. 지난해 2위였던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3위로 밀렸다. 메리 배라 제너럴모터스(GM) 최고경영자(CEO)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의 전 부인 멀린다 게이츠가 각각 4위와 5위였다. 한국인 중에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89위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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