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지식정보타운 내 상업시설 ‘과천 센텀 스퀘어’ 1월 분양 예정

입력 2021-12-13 12:17   수정 2021-12-13 15:34

부동산 시장의 핫 키워드 중 하나인 ‘과천 지식정보타운’이 아파트에 이어 수익형 부동산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다.

‘과천 지식정보타운’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약 2만여 명과 업무지구 내 상주인구가 약 1만2000여 명으로 총 3만2000여 명의 고정 수요가 있다. 강남~판교~과천으로 이어지는 첨단 지식 기반 비즈니스 벨트가 국내 지식산업의 새로운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어 향후 배후수요도 풍부해질 전망이다. 작년 11월에 분양한 ‘과천 지식정보타운’ 3개 단지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이 평균 458 대 1을 기록하고, 올 8월 분양한 ‘과천지식정보타운 린 파밀리에’도 평균 718 대 1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이미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교통으로는 인근에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과 인덕원역이 위치해 있으며, 과천지식정보타운역이 2025년 개통 예정이다. 인덕원역에는 GTX-C 노선, 인덕원 동탄선, 월곶 판교선 등 교통호재도 계획돼 있어 향후 유동인구 및 배후수요 증대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여기에 제2경인고속도로, 과천대로 등의 도로망을 통해 외부 유입 인구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판교 테크노밸리, 양재 테크노시티, 강남 테헤란밸리, 광교 테크노밸리, 마곡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단지와도 광역 교통망을 통해 연결돼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과천 지식정보타운’ 내 상권은 대규모 주거지나 업무시설을 중심으로 집적된 ‘항아리 상권’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에 더해 지식정보타운 내 상업시설 비율이 비교적 높지 않다는 점도 장점이다.



이런 가운데 ‘과천 지식정보타운’ 6블록 상업시설인 ‘과천 센텀 스퀘어’가 내년 1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상업시설은 4호선 과천지식정보타운역(2025년 개통 예정)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상가로 가시성과 접근성 면에서 장점을 갖췄다.

이 밖에도 앞으로 인덕원 동탄선, 인덕원역 GTX-C 노선 정차까지 추가되면 기존 4호선까지 4개 노선이 더해질 전망이다.

또 ‘과천 지식정보타운’ 내 유일하게 중심상업지구와 맞닿아 있어 수요를 공유하며 중심상권을 형성하게 될 전망이다. 여기에 과천 원도심 주거타운의 약 1만7000여 세대 배후 수요 및 평촌 인덕원은 물론 서울 서초, 강남과 가까워 유동 인구 흡수에 유리한 상업시설이라는 평가다.

‘과천 센텀 스퀘어’ 상업시설은 인근 8개 블록 비즈니스타운 내 중심 동선을 보유한 상가로 풍부한 근로자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또 상업시설과 함께 들어서는 업무시설 ‘과천 스마트-K’에 입주가 확정된 8개 기업체의 근무자 수요도 확보했다. 여기에 인근 8400여 세대(S1~S12블록)의 주거타운 수요까지 더해져 주 7일, 24시간 활발한 상권을 형성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상가는 집객력이 높은 유니크한 ‘스트리트 몰’로 설계해 가시성은 물론 여가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 또 인근에 조성되는 수변공원은 산책로와 휴식, 힐링 명소로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한편, ‘과천 센텀 스퀘어’는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지식정보타운 6블록(6-1, 6-2블록 2필지)에 지하 4층~지상 15층, 2개동, 연면적 약 13만4396㎡ 규모의 업무시설 ‘과천 스마트-K’과 함께 조성되는 근린생활시설이다. 준공은 2022년 11월 예정이며, 이 중 상업시설은 지하 1층 ~ 지상 2층에 들어선다. 홍보관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에 마련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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