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4일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해양수산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특허청, 방위사업청 등 10개 부처와 공동으로 혁신기업 국가대표 235곳(누적 835곳)을 신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첨단제조, 환경, 바이오 등 분야에 고루 분포돼 있으며 정부 연구개발(R&D)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기술 사업화 등을 앞둔 기업도 다수 포함됐다는 설명이다.
이호기 기자 hg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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