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274.69
5.26%)
코스닥
1,098.36
(51.08
4.4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재명 36% vs 윤석열 35%…오차범위 내 초접전

입력 2021-12-17 11:33   수정 2021-12-17 11:39

대선 다자대결 구도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역전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다. 윤 후보 부인 김건희씨를 둘러싼 허위 이력 의혹 등 영향인 것으로 해석된다.

한국갤럽이 지난 14~1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 ‘누가 다음번 대통령이 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냐’는 물음에 이 후보는 36%, 윤 후보는 35%의 지지율을 얻었다. 이 후보는 2주전(11월 30~12월 2일) 조사와 같았고 윤 후보는 1%포인트 떨어졌다. 갤럽 주간조사에서 이 후보가 윤 후보를 제친 것은 10월 19~21일 조사 이후 처음이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와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각각 5%였다.

연령대별로 이 후보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우위를 보였다. 이 후보는 20대(20%), 30대(35%), 40대(55%), 50대(43%)에서, 윤 후보는 60대 이상(57%)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이념성향 별로는 중도층에서 이 후보가 37%로 윤 후보 27%를 눌렀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