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바꾼 소비 습관···동네 상권 중심 ‘스타오씨엘 에비뉴Ⅰ’

입력 2021-12-22 11:58   수정 2021-12-22 11:59

코로나19 시대의 가장 큰 변화는 일상이다. 원거리 이동이 어려워지면서 일상이 변했다.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인 오프라인, 회사, 여행지 등에서 온라인, 집, 동네로 변한 것이다.

비대면의 필요성과 선호 현상은 자연스럽게 온택트(On+Contact)를 늘렸다. 재택근무가 활성화되고, 외출을 자제하면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과 가족의 접촉, 즉 홈택트(Home+Contact)가 증가했다. 또 하나의 변화가 바로 로컬택트(Local+Contact)다. 방역을 지역 단위에서 수행하면서 지역 정부와 주민과의 접촉이 늘어났다. 멀리 갈 수 없으니 내가 사는 동네에서 쇼핑과 여가, 문화 등을 소비하는 사람들이 증가했다.

실제로 동네가 우리 삶의 중심으로 들어온 것은 통계로도 확인할 수 있다. 롯데카드가 발표한 가맹점 오프라인 카드 결제 건수 증감률 자료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작한 지난해 3~4월에 유일하게 늘어난 소비 분야가 ‘홈 어라운드 소비’인 것으로 나타났다. 집에서 500m 이내의 카드 결제는 8% 증가한 반면, 집에서 멀어질수록 소비가 줄어 3km 넘게 떨어진 곳에서 카드 결제는 12.6% 감소했다.

또한 이 자료에서는 업종별 매출 변화도 감지됐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터넷 쇼핑 등 온택트 업종의 부상 외에도 정육점, 주류전문점, 슈퍼마켓, 약국 등 동네 업종이 매출 증가 상위 10개 업종 중 절반을 차지한 것이다.

이에 부동산 시장에서도 동네 상권, 로컬택트에 수요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시티오시엘 내 상업시설 ‘스타오씨엘 에비뉴Ⅰ’이 분양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 시티오씨엘 업무 1블록에 위치한 시티오씨엘 3단지 상업시설 ‘스타오씨엘 에비뉴Ⅰ’은 지하 2층~지상 3층, 전용면적 약 1만7282㎡, 총 338실 규모다.

‘스타오씨엘 에비뉴Ⅰ’은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를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시티오씨엘 3단지 아파트 977가구와 오피스텔 902실 등 총 1879가구를 고정수요가 있고, 미니신도시급으로 개발되는 시티오씨엘 1만3000여 가구도 배후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사업시행사인 DCRE가 인천시에 기부채납한 인접용지에는 인천시 최초 시립미술관, 시립박물관, 예술공원, 콘텐츠빌리지, 콘텐츠플라자 등 연면적 약 4만2000여㎡ 규모로 이뤄진 ‘인천 뮤지엄파크’가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수인분당선 학익역(예정) 초역세권으로, 지하철 개통 시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다. 또 인천 뮤지엄파크, 미추홀경찰서, 인하대학교, 인천 SK스카이뷰, 힐스테이트 학익 등 인근 대학교와 관공서·문화시설·아파트 단지도 주변에 위치해 있다.

교통도 편리하다. 제2경인고속도로 능해IC가 약 1㎞ 거리에 있는 것을 비롯해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인천~김포간), 인천대교, 경인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인천대로, 제3경인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아암대로 등 광역도로망 또한 가까워 차량 이용 시 편리하다.

‘스타오씨엘 에비뉴Ⅰ’ 분양홍보관은 인천시 미추홀구 경인방송 인근에 있으며, 12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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