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내일 대형마트 방역패스…윤석열 "마트 갈 자유조차 제한"

입력 2022-01-09 09:19   수정 2022-01-09 11:39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0일부터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 방역패스가 적용되는 것과 관련, "비과학적 주먹구구식 방역패스 정책을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 후보는 9일 페이스북에서 "내일부터 '마트 갈 자유'조차 제한된다"며 이렇게 지적했다. 윤 후보는 "외식 제한은 물론이고 장을 봐 집에서 밥도 해 먹을 수 없게 하는 조치는 부당하다"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위중증 환자 증가와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백신접종이 최선임에는 이견이 없다"면서도 "생필품 구매를 위한 최소한의 자유까지 침해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백신을 맞지 않는 임신부를 비난해서도 안 된다"고 했다.

윤 후보는 "법원의 잇따른 제동은 더 책임감 있는 정책을 수립하라는 국민의 뜻과 같다. 미접종자들을 감안한 정교한 정책을 시행하고 백신 접종에 대한 불신을 해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버스와 지하철은 되고, 생필품 구매는 안 되는 대책을 누가 받아들이겠는가"라고 되물었다. 윤 후보는 "식당 영업을 일률적으로 9시까지로 제한하는 것 역시 비상식적"이라고 꼬집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