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전국서 2.7만명 확진…6일도 3만명대 예상돼

입력 2022-02-05 21:41   수정 2022-02-05 21:42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규모가 연일 최다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6일 0시 기준으로 집계되는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또 다시 3만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5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모두 2만6801명으로 집계됐다. 전일 같은 시간대에 기록한 최다치 2만6273명보다 523명 많다.

자정까지 3시간이 남아 다음날 발표될 일일 확진자 수는 3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만3872명(51.8%)이, 비수도권에서 1만2929명(48.2%)이 각각 나왔다.

지난달 30일부터 1주간 신규 확진자 수는 1만7528명→1만7079명→1만8341명→2만269명→2만2907명→2만7443명→3만6362명이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호르무즈보스턴다이나믹스삼성전자다크소드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