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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부 "러 집결 병력 50% 우크라 내부 진입했다"

입력 2022-02-27 07:14   수정 2022-02-27 07:15


우크라이나 국경 지대에 집결한 러시아 병력의 50% 이상이 우크라이나 내부로 진입,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의 30km 외곽까지 진주했다.

미 국방부 고위 당국자는 26일(현지시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우크라이나의 저항이 성공적이고, 러시아가 지난 24시간 동안 결정적 계기를 만들지 못하며 특히 우크라이나 북쪽 지역에서 고전하고 있다"며 "러시아군이 매우 결사적인 저항에 부딪혔고, 이에 따라 주춤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그는 또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250발 이상의 미사일을 발사했고, 이 가운데 대부분은 단거리 탄도 미사일"이라며 "러시아는 거주지와 공공 인프라를 타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직까지 러시아군이 어떤 도시를 손에 넣었다는 징후도 포착하지 못했다"며 우크라이나에 간헐적 정전이 발생하고 있지만 인터넷 사용은 아직 대체적으로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존 커비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우크라이나 해군의 작전에 미국이 개입했다는 러시아의 주장과 관련해 "우리는 어떤 지원도 제공하지 않았다"며 전면 부인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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