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50.44
0.98%)
코스닥
1,164.41
(30.89
2.7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워싱턴주 서부연방판사에 한인 2세…美상원 인준

입력 2022-03-28 17:54   수정 2022-03-29 00:25

미국 연방상원이 한인 2세의 워싱턴주 서부연방지법 판사 지명을 인준했다고 28일 동포 매체 시애틀N이 전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9월 한인 2세인 존 H 전(한국명 전형승) 워싱턴주 항소법원 판사를 서부연방지법 판사로 지명했고, 상원은 지난 23일 6개월여 만에 이를 인준했다.

이로써 전 판사는 워싱턴주 서부연방지법의 첫 아시아계 남성 판사가 됐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전 판사는 컬럼비아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코넬대 로스쿨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은 뒤 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변호사 시절인 2004년, 2007년, 2011년, 2013년에 전체 변호사 가운데 5%만 선발하는 ‘워싱턴주 우수 변호사’에 선정됐다.

맹진규 기자 maeng@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