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팀] 절기상 한식이자 수요일인 오늘은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대체로 맑을 예정이다.
중부지방에는 가끔 구름이 많고,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3∼22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아침 기온 1~8도, 낮 기온 14~1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예정.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할 것.
이에 덧붙여서,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과 경기 남부, 세종, 충북, 충남은 ‘나쁨’, 그 외 지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또한 새벽까지 강원 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와 남해 0.5∼1.5m로 예측된다.
한편 이러한 포근한 날씨임에도 건조한 바람이 계속 일어 가벼운 아우터 착용은 필수적. 기온이높은 대낮에는 활동하기 편할 수 있게 곧바로 탈의할 수 있는 제품이 효과적이다. 혹시라도 외출 시 무엇을 입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윈드 브레이커 재킷이나 가벼운 레더 재킷 등 얇은 아우터를 걸칠 것. (사진출처: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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