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74.43
1.44%)
코스닥
1,080.77
(27.64
2.4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민주 황희 의원에 '대가성 후원'…경찰, 수자원공사 수사 착수

입력 2022-05-12 17:34   수정 2022-05-13 00:39

한국수자원공사가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대가성 후원금을 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이달 초 대전에 있는 수자원공사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압수물을 분석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작년 2월 문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때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 등이 뇌물 의혹을 제기하고, 시민단체 사법시험준비생모임이 황 의원과 수자원공사 실장 등 두 명을 고발한 데 따른 조치다. 고발인들은 황 의원이 수자원공사의 부산 스마트시티 내 시행·임대 등 수익 사업을 허용하는 법안을 발의해준 대가로 정치 후원금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황 의원은 2019년부터 수자원공사 사장실 직속 고위 간부로부터 2년에 걸쳐 총 1000만원의 정치 후원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