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은 뷰노메드 펀더스 AI의 독점 판매권을 갖게 됐다. 뷰노메드 펀더스 AI는 환자의 안저 영상을 수초 안에 분석해 망막 질환 소견과 병변의 위치를 알려준다.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으로 꼽히는 당뇨망막병증도 진단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0년 뷰노메드 펀더스 AI를 국내 1호 혁신 의료기기로 지정했다.
뷰노는 안국약품과의 협력을 통해 당뇨병 합병증 진단부터 치료까지 환자와의 접점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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