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의 꿈 응원 캠페인…이달의 워너비 댄서로 스우파 '러브란' 선정

입력 2022-05-26 08:00   수정 2022-05-26 08:01



글로벌 패션 아이콘 브랜드 바비(Barbie)가 4월의 YCBA(You Can Be Anything) 오피니언 리더를 러브란(김란)으로 선정하고 러브란이 댄서가 되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공개했다.

패밀리 놀이문화 기업 손오공에서 전개하는 2022 바비 YCBA 캠페인은 바비를 통해 펼쳐지는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 상상하는 것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캠페인으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준비되었다.

4월의 커리어 바비는 노래와 춤과 패션을 메인 테마로 한 ‘바비 엑스트라’였으며 워너비로는 러브란이 선정되었다. ‘보깅 댄스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러브란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의 유명한 댄서들도 롤 모델로 꼽는 워너비들의 워너비이다. 스우파 팀 미션에도 참여했으며 댄스 강사, 교수, 유튜버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러브란은 “처음 '나다움'을 표현하는 춤, 보깅이라는 장르에 관심을 가졌을 때는 배울 수 있는 곳조차 없었지만 하고 싶은 것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다 보니 현재 ‘하우스 오브 러브’의 마더가 되었다”라며 “이번 바비 캠페인의 테마인 댄서 ‘바비 엑스트라’가 가진 의미는 다양한 인종, 패션, 개성, 춤 등을 통해 '나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계기를 보여준 것에 있는 것 같다. 댄서의 꿈을 가진 모든 어린이분들 You Can Be Anything! 댄서 김란이 응원합니다”라고 전했다.



2022 바비 YCBA 캠페인 5월의 테마는 ‘You Can Be 뮤지션’이다. 손오공 공식 블로그(손오공 공작소)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신의 워너비 뮤지션과 추천 이유를 자유롭게 작성하면 된다. 참여 기간은 5월 31일까지며 추첨을 통해 바비 시그니처 퀸 엘리자베스 2세(3명), 바비 아이돌 플레이 싱잉 돌(10명)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손오공 바비 브랜드 담당자는 “장래 희망을 구체적으로 갖기 시작하는 ‘7살, 나는 바비 클라스’ 아이들이 자신의 꿈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격려하고 직접 뽑은 워너비의 메시지도 함께 전해줄 계획”이라며 “매달 새로운 테마로 펼쳐질 YCBA 캠페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바비(Barbie)는 ‘너는 무엇이든 될 수 있어’라는 슬로건 아래 정치가, 스포츠 선수, 예술가, 전문직 등 200여 개의 직업에 도전,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게 할 수 있는 직업체험 완구다. 미국, 유럽 등 전 세계 부모들이 딸에게 미래의 직업에 대한 꿈을 이야기할 때 선물하는 제품으로 유명하며 국내에서도 여아 진로 교육의 첫 단추로 바비를 선물하는 트렌드가 엄마들 사이에서 자리 잡았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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